2014/08/12 10:06

프란시스 하 Frances Ha Scenes








그냥.. 중반부쯤 무용단 단장이 제안한 일을 거절하는 모습에서나
무슨 일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어떻게 말할까 생각하는 표정에서나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싶은 프란시스가,

그래도 뭔갈 하고 있구나.
그녀의 공간이 부럽다.

다른건 모르겠고, 그녀 어깨 위의 그녀의 삶이 버거워 보여서
어쩐지 내 모습 같기도 해서
종종 생각날 것 같다.






2014/05/18 23:39

Marine Vacth



맘에 드는 통 넓은 청바지 찾기 힘들다.
키가 작아서 찾는다고 입겠냐만은 흑....
결국 마린백트 사진만 서칭.
좀 많이 예쁜(많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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